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로 포문 열어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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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03 Oct 2019 / In Film & Animation

[비하인드=김태석기자]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을 상영과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양준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카자흐스탄의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감독과 일본의 리사 타케바 감독, 그리고 배우 사말 예슬라모바와 모리야마 미라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는 오늘(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영상=비하인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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